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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께서 친정 아버지 병환으로 한국에 한달간 체류하십니다. 

때를 놓쳐 거르는 경우가 있고 홀로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 공급을 해주시는 담임 목사님께 식사 대접하면 어떨까요? 

목사님께 축복 기도 받고 싶은 분은 사전 식사 약속을 잡는 센스가 있길 바랍니다. 


어제는 류춘성 집사님께서 수요일 예배전 오시어 닭도리탕을 대접하셨다고 합니다. 


우리 막탄 한인 교회 목사님은 누가 챙겨야할까요? 

권사님, 집사님, 청년부장님이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성도님들과 나눔을 즐거워하십니다.  


주의 사항

목사님께서 계산하기전 미리 계산해야합니다. 목사님께서 화장실 가는 척 하시고 먼저 계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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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자 2015.04.16 09:57
    이 생각을 못했네요.
    저도 목사님께 전화해봐야겠네요.
    받으려고만 했던 맘이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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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0 00:29
    부끄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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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tan 2015.04.23 18:06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담임 목사님과 함께 하면 우리 영적, 육적으로 풍성해져요.
    목사님 요리 솜씨는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