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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서 시골 교회 어르신에게 공경과 냉장고, 선풍기 후원을 하고 오셨습니다. 

일손이 없어 직접 홍천에 가시어 농민들과 함께 밭을 경작하고 오셨습니다.

농활 4일간 애쓰시다가 쓰러져서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태어나서 아파도 이렇게 아픈적은 처음이라는 목사님

전신이 편찮으시어 설악산 오색 탄산수 온천탕, 정동진, 양양, 속초에서 힐링을 하셨습니다. 

그 와중에 박수환 시아버님 상을 당하시어 비를 맞으며 의정부까지 다녀오셨습니다. 

개척교회 2군데를 다녀오시고 

선교원 가방도 주문하시고 가져오시고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내셨습니다. 

목사님 귀국하시어 섬겨주신 집사님과 권사님께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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