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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선교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토마스 김 목사님 존경을 표합니다.

주변 목사님 내외분과 성도들이 모여 여름성경학교를 은혜 속에서 마쳤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복음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길 기도합니다. 


배라몬, 김명규목사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