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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편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뿐이라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그의 이를 가는도다
그러나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할 것이나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같이 타서 연기가 되어 없어지리로다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하며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하지 아니하리로다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찿으나
여호와는 그를 악인의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재판때에도 정죄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래의 땅에 서있는 나무 잎이 무성함과 같으나
내가 지나갈 때에 그는 없어졌나니 내가 찿아도 발견하지 못하였도다
온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모든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질 것이나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너의 미래를 주께 맡기라 >

1. 미래가 두려운 이유는 내가 시간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이다
ㅡ그러나 그 방법은 우리 안에 없다

2. 시간을 다스리는 주님을 만나야 내 인생의 변화가 생긴다
ㅡ공간과 같이 시간도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ㅡ하나님은 시간의 통치자이시며 내 시간의 단 하루도 하나님의 통치가운데 벗어나 있지 아니함을 믿을 때 오늘의 의미가 달라진다
ㅡ나는 시간의 통치자 이신 하나님의 손길 아래 있다

3. 영원은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한 상태이다

4. 하나님은 시간보다 크시기 때문에 영원하신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면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하게 된다

5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면 과거의 나의 상처는 하나님의 역사와 섭리가 있는 손길로 바뀌고 내 인생의 가장 자양분이 많은 시간으로 변한다
ㅡ또한 미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기대감의 미래로 바뀐다

6. 내게 필요한 것은 미래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 미래를 주관하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7. 미래가 두려운 것은 하나님이 내 인생을 주관하고 계심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ㅡ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에게 나쁜 것을 주시지 아니리라

8. 내 능력으로 나아갈 때 인생은 평강은 오지 않는다

9. 해석이 바뀌면 과거가 바뀐다

10. 하나님을 따라가면 내가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미래가 펼쳐진다

11.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으면 내 인생을 잠식하며 오늘을 충성되이 살지 못한다
ㅡ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면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지 못한다
ㅡ오늘의 괴로움은 오늘로 족하니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12. 여기 있는 내 자리와 시간이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온 것이라면 이곳에는 분명히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13. 내 뜻이 관철되어야 미래가 열리는 것이 아니라
내 뜻이 꺽이고 하나님의 뜻이 설 때 나의 미래는 선택된 하나님의 뜻에서 상상할 수 없는 미래가 열릴 것이다

너의 미래를 주께 맡기라 - 할렐루야

시편 37장 7절 의를 구하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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